금융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중저신용자들을 위해 정부는 이들에게 혜택을 주는 방안을 고민해 왔다. 상호금융권을 비롯해 인터넷전문은행,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의 설립취지가 중저신용자를 위한 것이다. 그러나 리스크의 감당 범위가 물음표이며 나이스평가정보, KCB등의 업체가 신용평가 모델을 도입한 지 20년이 지났지만 중저신용자의 평가는 제자리인 상황이다. 권오형 윙크스톤파트너스 대표는 회계법인·다국적기업·미디어 커머스 등 다양한 경험 밑거름으로 새로운 평가모델을 탄생시켰다. 데이터 수집·금융운영체제 두 시스템으로 현금 흐름 추적하는 방식이며 운전자본 증감 추정하고 상환현금 분석한다. 그리고 해외은행과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윙크스톤은 B2B 및 B2C 플랫폼에서 최신 데이터를 수집하는 '윙크스캐너'와 이를 통해 직접 실행되는 금융 운영체제 '윙크브리지'를 선보였습니다. 이 시스템은 중소상공인의 현금을 추적하며, 윙크스캐너를 활용한 중소상공인 평가는 현금흐름평가, 비대면 특화 신용평가, 비금융 가중치 모델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합니다.